진부한 얘기겠지만 예술의 매력은 다양성에 있는 거 같아.모두가 동의하는 어떤 기준선에 다가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정의한 아름다움, 멋, 진리를 찾아가는 게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네. 작가도 작품도 다양해서 좋아
사회의 틀에 들어가지 않고 온전히 자신만이 완성해내는 작품은 참 다양하지. 나도 좋ㅎ아함 - dc App
다양성이 없는 세계의 문학을 상상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고(역사적으로 그런 시절이 정말 있었지만). 난 지금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