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한 얘기겠지만 예술의 매력은 다양성에 있는 거 같아.
모두가 동의하는 어떤 기준선에 다가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정의한 아름다움, 멋, 진리를 찾아가는 게 매력적이라고 느껴지네. 작가도 작품도 다양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