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죽음을 진심으로 추모하지 않거나
시덥잖은 이유로 사람을 죽이거나
재판장에서 흉내로라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걸 보고

와 이새끼 상또라이네; 라고 생각하는게
뫼르소를 이방인으로 몰아가게되는거고

이런 사회 통념이 '부조리'인거고

뫼르소는 그런것에 '반항'인거고
죽음을 받아들이며 '자유인'이 되는건가?


부조리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보편적가치이지 않으까..

읽을땐 별 생각 안 들었는데 해설 보니까 공부할게 엄청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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