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연락 오는 사람 한 명도 없고바깥을 돌아다녀봐도 주변에 무신경한 내가 정상인인가 싶다책 읽으면서 시간을 떼우려해도 그 순간만 집중하게 되고그 찰나가 지나고 나면 찾아오는 외로움은 도대체 어떻게 달래야 하냐모든게 무의미하다는 걸 의식한 뒤로 벌써 몇년 째 이러고 있다우리는 도대체 무얼 위해 살아 가는 존재냐?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해도 도저히 해답을 못 찾겠다외롭기만한 인생이다.
그럼 주변에 관심을 가져
여친 생기면 의미고 나발이고 살아갈 맘이 생기지 않을까
자기의 외로움에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려거 하면 앙돼 그러니까 아무도 안오지
모든게 무의미하다는 생각 자체가 병이다. 이윤 굿바이 카뮈 이거 한번만 읽어봐라. 너 인생이 바뀔수도 있다.
alter ego라는 게임 해보셈 책얘기가 주로 나오면서 심리치료 비슷하게 해주는 게임임
동물이라도 키워보셈
지금 즉시 광장으로 나가서 대지에 절하고 입맞추세요
탐조할래? 조류갤 ㄱㄱ
동물이나 식물을 키워보는 것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