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정확히는 읽다 중도하차함
'매끄러운 세계와 그 적들'이랑 '싱귤래리티 소비에트'
두 편만 읽음
표제작을 읽어보니 더 읽을 필요가 없다 느꼈음
테드 창과 비견되기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내가 문학작품에 기대하는 지적자극이라던가
정신적 고양 같은 것들을 느끼진 못했음
하지만 싱귤래리티 소비에트는 썩 괜찮았음
아 그리고 왜 일본판 표지가 그랬는지 알게 됐음
그거 솔직히 표지 사기에 소개문도 좀 사기성임... 일본에선 백합 SF로 유명한데 그거 언급은 조금도 안 함
일러스트레이터 돈 많이 줘야함 확실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