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인문학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출간되었더라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민주사회주의가 핵심인데 미국에서는 정의란 무엇인가 이후로 철학자가 쓴 책 치고 대중적 관심도가 높은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