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에 뭔가 자꾸 쌓이고 축적되가고 있다용량은 걱정할 필요없이 읽어도 읽어도 계속 늘어난다 많은 데이터와 많은 감정이 내 머리든 몸이든 하여튼 어딘가에 저장 또 저장되어 있다지하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나오는 무거운 기름통들이나 술통들 같은 모습들을 하고 있다값진 한권을 독파할때마다 또 하나으 술통이 번호가 매겨져선 지하계단을 따라 내려가고 나는 얼마쯤은 갓 창고에 내린 최신 술통냄새를 맡으며 계단을 올라온다
현실은 백수..
이게 지적 허영심임 멍청한 놈들이 제일 무서운게 자신만의 똥철학을 가진다는거임
ㄴ 자기 취미를 얕잡아 보는 제일 한심한 놈 ㅇㅇ...
ㅋㅋㅋ 댓들 날서있는거 봐
제발 박사나 교수들이 무료로 하는 수업이라도 한번 참가해보고 말해봐라. 그래야 도장깨기식으로 우겨넣어가면서 수십 권 읽는 것보다 다른 사람하고 같이 있는 한 권이 더 값지단 걸 알려나 몰라
집에서 클릭 한번으로 볼 수 있는데 그런 데를 왜 감?
이런 현상을 우리는 더닝 크루거 효과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댓글 존나 구리네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기특해하는게 그렇게 고깝냐. 책 읽으면서 행복해하는 게 느껴지는데 왜 지랄들임;
ㅇㄱㄹㅇ..
어휴 친구 없는 냄새 풀풀 나는 좆찐따갤러리 수준 책 읽으면 뭐 하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