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들 현재 장문복 집에 있다고 함.
역시 분서갱유의 즈언통
나는 고구려도 그렇지만 운남성 소수민족들 정복 할때 고유문자로 쓴 사서 다 불태운거 존나 빡치더라. 그거 현재까지 남아있으면 언어학 참고 자료로 존나 도움 많이 됐을텐데. 이거랑 삼국시대 향가 자료 조금밖에 안남은거 한국 국어학계의 가장 뼈 아픈 손실
그 책들 현재 장문복 집에 있다고 함.
역시 분서갱유의 즈언통
나는 고구려도 그렇지만 운남성 소수민족들 정복 할때 고유문자로 쓴 사서 다 불태운거 존나 빡치더라. 그거 현재까지 남아있으면 언어학 참고 자료로 존나 도움 많이 됐을텐데. 이거랑 삼국시대 향가 자료 조금밖에 안남은거 한국 국어학계의 가장 뼈 아픈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