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마다 살짝씩 다른듯. 묘씨생 보고 진짜 감탄했음.
그려? 하긴 계속해보겠습니다도 해체 경향인 것 같던데
사회 참여에 관심이 있으면서도 작품성이나 실험을 계속 안 놓는게 대단한듯
근데 또 다른 작품들보면 한국 현대 순문스러움의 정석이란 말이지
나는 한번도 순수 경향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그냥 이름만 듣고 ㅋㅋ
작품마다 살짝씩 다른듯. 묘씨생 보고 진짜 감탄했음.
그려? 하긴 계속해보겠습니다도 해체 경향인 것 같던데
사회 참여에 관심이 있으면서도 작품성이나 실험을 계속 안 놓는게 대단한듯
근데 또 다른 작품들보면 한국 현대 순문스러움의 정석이란 말이지
나는 한번도 순수 경향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그냥 이름만 듣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