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에서 초인사상 까지 않았음?
고통을 긍정한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한 건가?
니체에 대해 잘 모르는데 도끼가 강조하던 사랑, 이타적인 삶... 이런 거랑은 좀 거리가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