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정한 단 한 사람의 심리학자였다라고 하지 않았나. 심리적인 통찰 면에서 돋보였나보지.
아하...
글구 니체가 말한 초인과 라스꼴리니코프가 내세운 초인이 같냐는 문제도 살펴봐야지.
니체가 기독교는 졸라 싫어해도 예수는 졸라 좋아했는데, 마찬가지로 도끼도 기독교는 졸라 싫어하고 예수는 졸라 좋아함. 본인들 정교회는 좋아하지만.
내가 식견이 좁아서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더 공부해야겠다
도스토예프스키를 '스탕달보다 더 큰 행운'이라고 표현했는데, 죽음의 집의 기록에서 '죄인의 위대함'을 발견한 점 등을 들어 최고라고 평가. 그러나 당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술가로서의 도끼를 깊이 이해하지는 못했던 듯함.
니체의 심미안은 철학자들 중에서는 독보적이었지만 예술가로서는 좀 감이 떨어지는 인상을 줌. 본인부터가 딜레탕트 예술가였으니......
아 니체는 만물의 표면을 중시했다는 말 들었는데 그런 맥락에선가?.. 와 재밌다.. 고마워
석영중 교수 논문 읽어보셈 ㅋㅋ 니체의 도끼 오독
아 역시 갓영중ㅠ 막막했는데 고마워
내가 인정한 단 한 사람의 심리학자였다라고 하지 않았나. 심리적인 통찰 면에서 돋보였나보지.
아하...
글구 니체가 말한 초인과 라스꼴리니코프가 내세운 초인이 같냐는 문제도 살펴봐야지.
니체가 기독교는 졸라 싫어해도 예수는 졸라 좋아했는데, 마찬가지로 도끼도 기독교는 졸라 싫어하고 예수는 졸라 좋아함. 본인들 정교회는 좋아하지만.
내가 식견이 좁아서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더 공부해야겠다
도스토예프스키를 '스탕달보다 더 큰 행운'이라고 표현했는데, 죽음의 집의 기록에서 '죄인의 위대함'을 발견한 점 등을 들어 최고라고 평가. 그러나 당대인들과 마찬가지로 예술가로서의 도끼를 깊이 이해하지는 못했던 듯함.
니체의 심미안은 철학자들 중에서는 독보적이었지만 예술가로서는 좀 감이 떨어지는 인상을 줌. 본인부터가 딜레탕트 예술가였으니......
아 니체는 만물의 표면을 중시했다는 말 들었는데 그런 맥락에선가?.. 와 재밌다.. 고마워
석영중 교수 논문 읽어보셈 ㅋㅋ 니체의 도끼 오독
아 역시 갓영중ㅠ 막막했는데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