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심리학용어로 샤덴프로이데라고 한다던데
저런 책은 많이봤고
난 소설로 읽고싶거든?

저게 메인 서사면 더 좋고
곁다리로 나와도 됨

서술자가 저런 심리 가지고 관찰하는 시점으로 쓴
소설이면 더 좋을거같은데...그런건 별루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