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심리학용어로 샤덴프로이데라고 한다던데저런 책은 많이봤고난 소설로 읽고싶거든?저게 메인 서사면 더 좋고곁다리로 나와도 됨서술자가 저런 심리 가지고 관찰하는 시점으로 쓴 소설이면 더 좋을거같은데...그런건 별루 없지?
길티 플레져? 그런 걸로도 찾아봐
길티플레져랑은 다름. ㅜㅜ
목로주점에 그런 장면들 나옴
감사!! ㅠㅠ
소돔 120일
감사!!
박완서의 그해겨울은따뜻햇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