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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장미의 이름 재밌게 봐서
익명(119.202)
2021-12-12 18:01
추천 0
푸코의 진자도 읽으려고 폈는데
에코답게 첫장부터 주석 아찔하네..
장미의 이름은 내가 가톨릭 관심 많아서 꽤 수월하게 봤는데 푸코 얘도 잘 읽을 수 있겠지.?
댓글 1
미셸 “푸코의 진자” 인생.
익명(1.244)
2021-12-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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