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일상적인 남자 주인공
음악듣고 책읽고 친구없음. 부모님 얘기 안나옴.


안평범한 여자가 먼저 들러붙음. 대부분 주인공보다 잘남. 주인공도 왜 붙는지 모름. 하나같이 섹스에 관대함. 먼저 제의함. 여자들은 주인공이 무슨 사변적인 소리를 하든 다 받아줌.
섹스한후 개소리해도 다 받아줌. 섹스하고 ㅃㅃ해도 이해해줌.이과정을 통해 주인공 성장함.




모든 소설이 이렇더라.
뭔가 여자한테 인기없는 진따가 자기만의 세계 갇혀서 '이랬으면'하고 쓴 현실감 가미한 공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