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아무래도 채식주의자 제외하면 잔잔하고 시적인 소설을 쓰다보니...
엥 짧지 않나?
글빨은 좋은데 차갑고, 사건들도 계속 반복되는게 많고 글 전개에 압박도 없고 처절한데다 힘아리가 없어서 나까지 김빠졌던 소설이였음. 그런데 또 덮을라 하면 흥미로운 제시들이 끝없이 나와서.. 소재는 맘에 들었는데 전개방식이 취향에 안 맞아서 계속 부딪혔었음 - dc App
난 채식주의자는 그냥 그랬고 희랍어시간이 훨씬 좋았는데
한강이 아무래도 채식주의자 제외하면 잔잔하고 시적인 소설을 쓰다보니...
엥 짧지 않나?
글빨은 좋은데 차갑고, 사건들도 계속 반복되는게 많고 글 전개에 압박도 없고 처절한데다 힘아리가 없어서 나까지 김빠졌던 소설이였음. 그런데 또 덮을라 하면 흥미로운 제시들이 끝없이 나와서.. 소재는 맘에 들었는데 전개방식이 취향에 안 맞아서 계속 부딪혔었음 - dc App
난 채식주의자는 그냥 그랬고 희랍어시간이 훨씬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