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읽었다가 저거 읽었다가 한다는건데,
난 그게 부러움.
나는 한권만 봐도 헷갈릴때가 있는데, 여러권 보면서 내용 다 기억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함.
근데 생각해보면 교육을 이렇게 받앗잖아 초중고는 한시간마다 과목바꿔서 배우고 대학때는 전공잇다지만 그래도 다 병렬로 배우잔음
나도 예전엔 신기했었는데 지금 내가 그렇게 읽고 있네... 손에서 놓고 싶은 책이 없어서 그래 ㅜㅜ
난 딱 두권ㅋㅋ 비문학 하나 소설 하나. 소설만 두세권 동시에 보면 감정선깨져서 싫음ㅋㅋ
일반적으로 병렬독서가 다른 분야의 책을 동시에 읽는거 아님?? 나도 소설 2개를 동시에 읽고 그러진 않음. 소설 1개, 가벼운 에세이 1개, 과학도서 1개, 철학도서 1개, 경제경영쪽 1개, 사진이나 미술관련 1개 이런식으로 6~7개 동시에 읽음
그냥 기분에 따라 이거읽었다 저거 읽었다함
오히려 여러권 번갈아가면서 읽는게 기억력에 더 도움됨
밖에서는 문학만 들고 다니고, 집이나 야자실에서는 철학 1권, 문학 1권, 신학 1권씩 읽어욧^^!
근데 생각해보면 교육을 이렇게 받앗잖아 초중고는 한시간마다 과목바꿔서 배우고 대학때는 전공잇다지만 그래도 다 병렬로 배우잔음
나도 예전엔 신기했었는데 지금 내가 그렇게 읽고 있네... 손에서 놓고 싶은 책이 없어서 그래 ㅜㅜ
난 딱 두권ㅋㅋ 비문학 하나 소설 하나. 소설만 두세권 동시에 보면 감정선깨져서 싫음ㅋㅋ
일반적으로 병렬독서가 다른 분야의 책을 동시에 읽는거 아님?? 나도 소설 2개를 동시에 읽고 그러진 않음. 소설 1개, 가벼운 에세이 1개, 과학도서 1개, 철학도서 1개, 경제경영쪽 1개, 사진이나 미술관련 1개 이런식으로 6~7개 동시에 읽음
그냥 기분에 따라 이거읽었다 저거 읽었다함
오히려 여러권 번갈아가면서 읽는게 기억력에 더 도움됨
밖에서는 문학만 들고 다니고, 집이나 야자실에서는 철학 1권, 문학 1권, 신학 1권씩 읽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