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안의 아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집에 돌아왔어


근데 숙박업을 하는 집안인데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자신이 아들이란 걸 말 안 해놓음


근데 아들인줄 모르고 가족이 아들을 죽인거야


나중에 아들인 걸 깨닫고 가족 전부 자살함


여기서 누가 더 잘못했을까? 하는 말이 붙어있었던것도 기억남


뭔 영환가 소설인가에서 본거같은데 기억이 안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