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동안 시설 관리인으로 은둔하면서 살다가

죽은 후에 집주인이 정리하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엄청나게 방대한 분량의 소설과 그림이 있었다는 그 사람

소설은 거의 만 페이지 분량이 넘었고 유난히 어린이를 소재로 한 작품이 많았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