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뇨는 좀 더 빌드업 쌓는 시간이 김 마르케스나 보르헤스처럼 한 스토리를 끌고가는 거라기보다는 큰 뼈대가 되는 스토리에 이 스토리 저 스토리를 덧대서 나아가는 느낌이라 ㅇㅇ
쨋든 입문작은 아메리카 나치문학 추천
취향을 좀 타나보구만 일단 나치 읽어보고 결정해야겠네 감사감사
볼라뇨는 좀 더 빌드업 쌓는 시간이 김 마르케스나 보르헤스처럼 한 스토리를 끌고가는 거라기보다는 큰 뼈대가 되는 스토리에 이 스토리 저 스토리를 덧대서 나아가는 느낌이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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