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읽다 보면 정신병 걸릴 것 같음...
소설 안에 내러티브도 없고 의식의 흐름대로 아무렇게나 쓴 것 같음
그럼에도 글에 몰입하게 됨 이유가 뭘까...
21세기 버전 지하생활자 수기라서
그리고 내용이 이뭔씹? 이게 뭐임?인 대신 문장이 다 존나 쉬움 짧고
ㄹㅇ 몸에 한기가 돌아서 오한기잖음 엌ㅋㅋㅋㅋ
21세기 버전 지하생활자 수기라서
그리고 내용이 이뭔씹? 이게 뭐임?인 대신 문장이 다 존나 쉬움 짧고
ㄹㅇ 몸에 한기가 돌아서 오한기잖음 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