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가 주인공인 고전 문학은 없음?
시라노 베르주라크, 노트르담 드 파리, 금각사 등 ‘추남’에 대한 소설은 많이 찾아볼 수가 있는데 ‘추녀’가 나오는 건 못본것 같아
박씨전이 있긴 하지만 못생김을 벗고 미녀가 된다고 하니.. 제외시키고
왜 ‘추녀’는 많이 안나오는걸까? 그리고 그런 작품이 있다면 뭐가 있음??
시라노 베르주라크, 노트르담 드 파리, 금각사 등 ‘추남’에 대한 소설은 많이 찾아볼 수가 있는데 ‘추녀’가 나오는 건 못본것 같아
박씨전이 있긴 하지만 못생김을 벗고 미녀가 된다고 하니.. 제외시키고
왜 ‘추녀’는 많이 안나오는걸까? 그리고 그런 작품이 있다면 뭐가 있음??
고전문학은 아니지만 천명관 고래가 있어요 - dc App
삐삐 롱스타킹? 추녀 까진 아닌가...?
그런데 그렇게따지면 빨간머리 앤도 들어가서.. 그 둘이 사실 추녀는 아니잖아 특히 삐삐는 외모 자신 있어했던걸로 기억하고
사실상 주인공인 b사감과 러브레터?
니 말대로 추녀가 주인공인 소설 있으면 신박할텐데 왜 없지. 주도적 추녀의 심리와 행동은 훨씬 복합적일텐데
그러니까! 책 읽다가 생각났음 진짜 재미있을것 같은데
바냐 아저씨
제인에어가 대표적이지
심지어 작가가 외모의 못생김을 강조했음
심지어 남주도 추남임
오 그런가?
읽어보셈 띵작임.. 스포는 안할께
을유나 시공역본이 좋은데 을유 뒷면 보지 마셈 난 읽기전에 스포당했음 ㅅㅂ
읽어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