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밝지 않은 새벽의 어둠 속에서 눈뜨며 고통스러운 꿈의 여운이 남아 있는 의식을 더듬어 뜨거운 '기대'의 감각을 찾아헤맨다."
- dc official App
댓글 7
ㅇㅈ
금각사(kinkaku)2021-12-13 23:52:00
초반 문장이 진짜 좆되긴하더라 이거
익명(121.146)2021-12-13 23:56:00
답글
후반부 전개는 눈물이 줄줄흐르는... - dc App
익명(58.232)2021-12-13 23:56:00
장난 아니네..
익명(175.198)2021-12-13 23:56:00
자다깼는데 쉬 마렵다는거임?
misfits(anthropophobia)2021-12-13 23:59:00
답글
자신의 불구가된 오른쪽 눈이 돌아오리라는 기대, 아내가 알코올 중독자에서 벗어나리라는 기대, 무너진 가족 관계가 복구하리하는 기대, 뇌에 종양이 있는 자신의 아이가 멀쩡하길 바라는 기대,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아프리카로 도망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 등등... 여러 기대가 복합됨. - dc App
ㅇㅈ
초반 문장이 진짜 좆되긴하더라 이거
후반부 전개는 눈물이 줄줄흐르는... - dc App
장난 아니네..
자다깼는데 쉬 마렵다는거임?
자신의 불구가된 오른쪽 눈이 돌아오리라는 기대, 아내가 알코올 중독자에서 벗어나리라는 기대, 무너진 가족 관계가 복구하리하는 기대, 뇌에 종양이 있는 자신의 아이가 멀쩡하길 바라는 기대,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아프리카로 도망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 등등... 여러 기대가 복합됨. - dc App
오에. 취향은 아니지만 ㅈ되는 사람인건 맞음. 나도 저문장보고 시발 하고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