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찐다같고 자의식 과잉인 남자주인공이
유흥가 찾아댕기고, 이쁜 여자 만나고, 술 먹어대면서
내면의 성장(?)이루는 내용들..
좀 식상해...
김연수 뭔가 샌님느낌 나...
자폐적
허접한 하루키 아류
김연수 뭔가 샌님느낌 나...
자폐적
허접한 하루키 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