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이 연대 국문과 교수였는데 국문과 교수임에도 불구하고 서양의 고대 그리스의 고전문학부터 포스트 모더니즘 문학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놨더라

문학의 경향을 흐름으로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