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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자가 뭔 말을 하는지 큰 이해는 안되지만
내 감정에 와닿는 문장은 줄치고
문장을 여러 번 읽으면서
책 읽는 중임.
내 생각엔 이 화자는 공무원 때려치고
백수로 오랫동안 지내느라 자기혐오랑
내가 왜 존재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이 수기를 하루에 한 번씩 쓰고 있는 거 같음.
화자 스스로도 자기가 뭔말을 하는지 모르는 것도 있고.
내 감정에 와닿는 문장은 줄치고
문장을 여러 번 읽으면서
책 읽는 중임.
내 생각엔 이 화자는 공무원 때려치고
백수로 오랫동안 지내느라 자기혐오랑
내가 왜 존재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이 수기를 하루에 한 번씩 쓰고 있는 거 같음.
화자 스스로도 자기가 뭔말을 하는지 모르는 것도 있고.
나는 내가 실제로 해본 생각들을 지하생활자도 하는데에서 엄청 놀랬고 공감도 되더라. 이성은 단지 인간의 사유능력만을 만족시켜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