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전집 사서 책장에 두고 관심가는거 보는 사람 있나?
그러니까 낱개가 아니라 사진처럼 세트로 된거 ㅇㅇ
평소에 관심가는 책은 서점가서 맛보기로 보다가 낱권으로 사는데, 세계문학전집 세트로 사놓으면 집에서 언제든지 맛볼 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
다만 출판사마다 번역이 다르니까.. 불편함이 좀 있긴 하겠다. 출판사 별로 다 사기엔 금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낭비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낱개가 아니라 사진처럼 세트로 된거 ㅇㅇ
평소에 관심가는 책은 서점가서 맛보기로 보다가 낱권으로 사는데, 세계문학전집 세트로 사놓으면 집에서 언제든지 맛볼 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
다만 출판사마다 번역이 다르니까.. 불편함이 좀 있긴 하겠다. 출판사 별로 다 사기엔 금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낭비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론 민음사로 사는 게 안전하다는 생각을 함. 어렸을 때 책 안 보던 때에도 전집 사두고 방에 두니까 심심할 때 마다 아무 거나 하나 골라 잡아서 밤 새서 읽긴 했었음. - dc App
낱 권으로 다양한 출판사 책들을 하나씩 사 읽었음. 그러다보니 출판된 방식이 세계문학전집이던 아니던 그 레벨의 작가 책들이 4천 권 넘게 됨. 이런 방식으로 읽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여김
와 시발 막짤 전부 양장임? 쌀거같네
1984만 봄
책잘알들은 저렇게 안산다
낱권으로 모으는 재미가 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