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설: 스탈린이 우크라이 나 민족 조지려고 고의적으로 계산해서 과다공출에 의한 기근으로 조졌다.(티모시 스나이더, 피에 젖은 땅)
정설: 스탈린이 쿨락이 음모를 꾸민다고 망상하고, 공출도 쿨락이 방해한다고 망상하고, 기근도 쿨락이 일으켰다고 계속 망상질하다가 공출 거부해도 '쿨락'이라 조지고, 의심되도 '쿨락'이라 조지다가 우크라 이나가 기근으로 조지게됐다
공산주의만을 평가한다는 관점에선 후자가 더 병신아님?
전자는 오히려 행정적으로 완벽한 음모론인데
후자는 병신같이 망상으로 조지다가 좆된거잖음
정설: 스탈린이 쿨락이 음모를 꾸민다고 망상하고, 공출도 쿨락이 방해한다고 망상하고, 기근도 쿨락이 일으켰다고 계속 망상질하다가 공출 거부해도 '쿨락'이라 조지고, 의심되도 '쿨락'이라 조지다가 우크라 이나가 기근으로 조지게됐다
공산주의만을 평가한다는 관점에선 후자가 더 병신아님?
전자는 오히려 행정적으로 완벽한 음모론인데
후자는 병신같이 망상으로 조지다가 좆된거잖음
전자는 스탈린이 단지 공산주의라는 간판만 달았을 뿐, 히틀러와 다를 바 없는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파시스트라는 소리니까, 심지어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가 기치였던 공산주의국가에서 우크라인들을 단지 소수민족이라는 이유로 탄압했다는 건 엄청난 모순이니까 차라리 부농계급에 대한 지나친, 피해망상적인 탄업에 대한 결과라고 말하는게 공산주의 기치하에서는 그나마 모순없이 이해될 수 있는 명분이니까
스탈린 같은 사람은 왜 망상할 수 밖에 없었는가를 따져야 하는거 아닐까...소련이 아무리 ㅈ병신이라도 최고권력자 한 사람 망상한다고 저러지는 않음 그랬으면 나치 독일한테 모스크바 따이고 멸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