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설: 스탈린이 우크라이 나 민족 조지려고 고의적으로 계산해서 과다공출에 의한 기근으로 조졌다.(티모시 스나이더, 피에 젖은 땅)

정설: 스탈린이 쿨락이 음모를 꾸민다고 망상하고, 공출도 쿨락이 방해한다고 망상하고, 기근도 쿨락이 일으켰다고 계속 망상질하다가 공출 거부해도 '쿨락'이라 조지고, 의심되도 '쿨락'이라 조지다가 우크라 이나가 기근으로 조지게됐다

공산주의만을 평가한다는 관점에선 후자가 더 병신아님?

전자는 오히려 행정적으로 완벽한 음모론인데
후자는 병신같이 망상으로 조지다가 좆된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