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이고 단편이었던 것 같은데

내용은 자세히 기억 안나고 남녀 두명이 호텔아님 리조트 같은 곳에서 서로 머리카락 묶은걸 창틀에 두고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그 머리카락이 다시 있는지 확인하는 장면이 있었던것 같음

그리고 산 속에서 여자 유령 본 장면도 있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