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저에게 꼭 읽으라고 추천해주셔서 읽어볼까 생각중인데. 완역이 나온곳이 있는건가요?
댓글 6
오죽하면 마르셀 프루스트의 동생 로베르 프루스트가 한 말만 널리 회자되고 있을 뿐인가. “불행한 일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으려면 중병이 들거나 한쪽 다리가 부러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움... 판단은 알아서
공기(ip12246)2018-05-19 18:56
각 문장이 한 페이지를 가뿐히 넘어가는 책을 읽고 싶으면 추천
익명(58.127)2018-05-19 19:45
민음사에서 매우 천천히 아직도나오고 있긴 해용... 다 나오진 않았지만 ㅠ
남고생1(parkfish1106)2018-05-19 21:46
민음사가 완역하고 있는데 총 7부 중에서 3부까지 번역하고 6권으로 출간....
익명(61.75)2018-05-19 22:08
동서문화사에서 다나왔을걸요? - dc App
글쓴이(218.237)2018-05-19 23:03
정음사에서 김창석 교수 완역본이 처음 완간된 게 이미 33년 전인 1985년입니다. 이후 김창석 교수는 다시 번역을 다듬는 재번역에 들어가, 20년 전 1998년에 국일미디어에서 새로운 완역본을 출간했죠. 민음사에서 출간 중인 책은 김화영 교수의 새로운 번역본인데, 전체 7부 중 3부까지만 나왔습이다.
오죽하면 마르셀 프루스트의 동생 로베르 프루스트가 한 말만 널리 회자되고 있을 뿐인가. “불행한 일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으려면 중병이 들거나 한쪽 다리가 부러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움... 판단은 알아서
각 문장이 한 페이지를 가뿐히 넘어가는 책을 읽고 싶으면 추천
민음사에서 매우 천천히 아직도나오고 있긴 해용... 다 나오진 않았지만 ㅠ
민음사가 완역하고 있는데 총 7부 중에서 3부까지 번역하고 6권으로 출간....
동서문화사에서 다나왔을걸요? - dc App
정음사에서 김창석 교수 완역본이 처음 완간된 게 이미 33년 전인 1985년입니다. 이후 김창석 교수는 다시 번역을 다듬는 재번역에 들어가, 20년 전 1998년에 국일미디어에서 새로운 완역본을 출간했죠. 민음사에서 출간 중인 책은 김화영 교수의 새로운 번역본인데, 전체 7부 중 3부까지만 나왔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