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굉장히 세련된 디자인의 최전선 느낌이었다고 김연경 센세가 강의에서 그러시네 ㅋㅋ
독갤러들이 빠는 알마나 워크룸프레스 같은 표지도 20~30년 후엔 그런 느낌이려나..
tmi: 보르헤스 문학 전집의 표지 디자이너는 시인으로 유명한 박상순이다.
당시엔 굉장히 세련된 디자인의 최전선 느낌이었다고 김연경 센세가 강의에서 그러시네 ㅋㅋ
독갤러들이 빠는 알마나 워크룸프레스 같은 표지도 20~30년 후엔 그런 느낌이려나..
tmi: 보르헤스 문학 전집의 표지 디자이너는 시인으로 유명한 박상순이다.
도망가지 말고 달려오는 철학자를 발로 차서 내동댕이 쳐야지
미니멀리즘한 30년대 독일 모더니즘 잡지 표지는 지금도 ㄱㅊ은 걸 봐서는 컴퓨터 디자인이 막 도입되기 시작하던 90년대 과도기 디자인이 심하게 구린 게 맞을 듯
짤 너무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