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비가 제위에 오른 후

손권을 어르고 달래 오왕으로 봉하는데

손권이 오왕에 오른 후 조비에 복종하기는 커녕

왕의 신분을 이용해 게김

이에 분노한 조비가 발을 동동 구르지만

장강에 막혀 번번히 토벌시도가 좌절되고

40세에 죽어버림

조비는 순진한걸까 멍청한걸까

작금의 상황과 왠지 닮아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