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기도하는 건데


바꿀 수 없는 걸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건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는 내용임


어디 책에서 본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
혹시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