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 왜 문학사에서 중요한 줄기를 차지한건 희망찬얘기가 아니라 부정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해?
그걸 알면 이 글도 안 썼겟지 ㅋㅋㅋㅋ
희비극 상관없이 그냥 재미를 느끼면 되는데
비극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 비슷한 감성인데 희극이 어려워...그래서 비극이 꽃이야
니가 쓴 거처럼 힘을 쫙 빼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 현실에서 비극을 겪으면 너무 힘드니까 안전하게 책 속에서 찬물로 세수하는거지.
그 과정이 매력이지 돌이킬 수 없는 파멸,파국으로 치닫게 되기까지의 과정.
답은 찰스디킨스다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운다!
ㅋㅋㅋ
그 전에 왜 문학사에서 중요한 줄기를 차지한건 희망찬얘기가 아니라 부정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해?
그걸 알면 이 글도 안 썼겟지 ㅋㅋㅋㅋ
희비극 상관없이 그냥 재미를 느끼면 되는데
비극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 비슷한 감성인데 희극이 어려워...그래서 비극이 꽃이야
니가 쓴 거처럼 힘을 쫙 빼고 싶을 때가 있으니까. 현실에서 비극을 겪으면 너무 힘드니까 안전하게 책 속에서 찬물로 세수하는거지.
그 과정이 매력이지 돌이킬 수 없는 파멸,파국으로 치닫게 되기까지의 과정.
답은 찰스디킨스다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