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월엔 한 해 동안 읽었던 책 중에 재밌던 걸 다시 보는 건 어떨까
근데 올해 읽은 것 중에 다시 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시간적으로 불가능할 듯 ㅋㅋㅋ
올해 본 것 중에 재밌던 거 리스트
노변의 피크닉
회개하라 할리퀸 째깍맨이 말했다
소년과 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친 짐승
전설의 밤
90억가지 신의 이름
앨저넌에게 꽃다발을 단편
아기는 세 살
제5도살장
유년기의 끝
프랑켄슈타인
쥐
개구리
올해엔 거의 sf 만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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