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보니까 김영하가 교수할때
학생들에게 글을 쓸 때 '짜증난다'라는 표현을 금지어로 지정했다고 한다. '짜증난다' 라는 단어가 구체적이지 못하고 많은 감정을 뭉뚱그려 표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라고 했다는데 욕도 비슷한거 아닌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화날때나 욕을 쓰다보니 욕 말고 다른 말을 거의 안 쓰게 돼서 어휘력이 감소한게 아닐까?



책 얘기: 라노벨 보다가 레미제라블 보니까 필력에 눈이 녹아내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