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제목도 뭔가 철학적일것같고 민음사로 2권까지 있고 초반에 주인공 혼자서 돌아다니면서 고뇌하길래 내내 이러다 끝나면 진짜 개노잼이겠다 싶었는데 설마 대가리를 찍을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대가리 찍고나서 개꿀잼이었다 존나 빨리 읽었음 밥먹고 마저읽어야지
그래 거기부터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