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읽을수는 있다만 철학을 입문하는 사람들중에 그 책들을 끝까지 읽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독해력이 특출나게 뛰어나지 않은 편이라변 한쪽 한쪽 읽는게 벅찰텐데, 아마 읽다가 지쳐서 포기할껄?
고정된 한 시대에 고정된 한 사람의 생각을 담은 철학고전책들 읽는 것 보다
차라리 문외한을 위해 철학의 전반적인 내용이 쓰여진 철학입문서를 읽는게 좀더 철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또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더 좋든 선택이지.
독해력이 특출나게 뛰어나지 않은 편이라변 한쪽 한쪽 읽는게 벅찰텐데, 아마 읽다가 지쳐서 포기할껄?
고정된 한 시대에 고정된 한 사람의 생각을 담은 철학고전책들 읽는 것 보다
차라리 문외한을 위해 철학의 전반적인 내용이 쓰여진 철학입문서를 읽는게 좀더 철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또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더 좋든 선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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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저서중에 <라케스>같은건 쉬움. 소크라테스 특징도 잘나타나고
ㄴ ㅇㅇ 맞아요 플라톤 대화편은 그리 어렵다 할 정도는 아닌게, 저도 국가로 입문해서.. - dc App
개론서 여러권 읽어보며 감잡고 각개격파하는게 좋은듯ㅇㅇ
ㄴㄴㄴ 저는 철학 맨 처음에 서광사에서 나온 플라톤 4 대화편 읽었음 근데 문체가 너무 올-드해서 많이 힘들었삼 ㅠ
고대 헬라스 문학, 플라톤 대화편으로 입문하는 게 젤 낫다고 봄. 나머지는 읽어도 휘발성 강해서 무의미하다고 생각
플라톤 국가가 쉽다는분 수준이? ㄷㄷ
내가 딱 그런데??? 나 논어랑 소크라테스의 변명으로 시작했어. 철학입문이 아니라 독서입문을 아얘 논어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아무것도 잘난 데 없는 평범하다 ㅇㅇ 그래도 걍 재밌어 이런 사람도 있구 저런 사람도 있는거디!
군대에서 국가 읽다가 토할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