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어감차이라는건 그냥 헛소리고
오히려 어순의 차이 때문에 문장의 리듬감 같은 걸 살리기 어려워서이지 않을까?
더군다나 주어나 목적어가 뻑하면 생략되기 일수인
그런 문장들고 많고
문학이니 의도적으로 배치간 말장난이 아닌
비문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