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어감차이라는건 그냥 헛소리고
오히려 어순의 차이 때문에 문장의 리듬감 같은 걸 살리기 어려워서이지 않을까?
더군다나 주어나 목적어가 뻑하면 생략되기 일수인
그런 문장들고 많고
문학이니 의도적으로 배치간 말장난이 아닌
비문들도 많고...
오히려 어순의 차이 때문에 문장의 리듬감 같은 걸 살리기 어려워서이지 않을까?
더군다나 주어나 목적어가 뻑하면 생략되기 일수인
그런 문장들고 많고
문학이니 의도적으로 배치간 말장난이 아닌
비문들도 많고...
ㅋㅋㅋ 그냥 전공자가 없어서임. 한국어가 고립어라는 핸디캡은 있지만 그래도 배우려고 들면 배우지. 그래도 한류 열풍으로 한국어과 경쟁률이 최고 수준이라니 앞으로는 기대해 볼만할듯. 솔까 해외 여행 가서 젤 부러웠던 게 어딜 가나 일본어 중국어 가이드북은 있었던 거임. 우리도 이제 그렇게... 되려나? ㅋ
동감함
그냥 한중일은 문화가 같아서 괜찮은데 영미는 일대일 매치가 안되는게 너무 많은게 문제임
그럼에도 하루키는 월드와이드한걸 보면 수준차이도 있는거겠지
하루키는 하루키 자체부터가 영어로 글쓰고 그걸 번역하시는 식으로 글 썼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