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을 헤치며랑 바다여,바다여 읽었는데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도 확실하고, 위트있으면서 여운도 깊게 남는다.
국내에 번역된게 두개 밖에 없는데 그 외에 작품 읽어본 사람 있음?
원서로라도 찾아서 읽어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