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러시아 1891~1991
바보들의 결탁
한국은 하나의 철학이다
백치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총 균 쇠
한밤의 아이들
채식주의자
열세 걸음
소망 없는 불행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성
인간의 굴레에서
수레바퀴 아래서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프로이트의 의자
모래의 여자
황제를 위하여
마음
국화와 칼
부활
악령
모비 딕
소송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연인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길 위에서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비행운
월든
쇼펜하우어 인생론
아메리칸 사이코
황야의 이리
두 도시 이야기
금각사
굶주림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불안의 책
야성의 부름
콜레라 시대의 사랑
내년 부터 새로운 책보다 재독위주로 읽을려구
기억안나는게 많더라
혁명의 러시아는 어떤 책임? 구성이나 서술 분야 - dc App
1891년부터 1991년 소련 해체까지 역사를 다룬 책임, 피의 일요일 사건, 혁명 과정에서 볼셰비키와 맨셰비키 등등도 다루고 특히 레닌, 스탈린쪽에 파트가 집중되있고 스탈린 이후는 짧게씩 다룸, 배경지식 많이 없어도 읽을 수 있어서 ㄱ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