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싸움은 노인들이 일으키는데 전쟁은 젊은이들이 치른다" 라는 말때문에, '노인들이 그들 스스로 일으킨 전쟁에서 스스로 싸운다'라는 컨셉인가 싶어서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그건 아니고 단순한 액션활극이어서 실망했다.
익명(121.156)2016-10-24 23:30
6부까지 나온 스케일이 큰 장편 시리즈 중 1권이죠. 전형적인 스페이스 오페라이고, 2권과 4권이 가장 좋았습니다. 밀리터리 스페이스 오페라는 본래 엔터테인먼트가 본령입니다. 스타십 트루퍼스나 영원한 전쟁이 그 너머까지 묘사했지만, 특별한 경우였죠. 존 스칼지는 그보다 훨씬 가벼운 작가입니다. 재미로 읽기에 적당한 딱 그런 직품입니다
이거 재밋게 읽어서 외전까지 다봣다 ㅋㅋ난 엔더의게임같은건 별로던데 이거랑 혹성탈출이랑 필립k딕몇개는 재밋게봄
로멘스 판타지 소설아니냐
이거 "싸움은 노인들이 일으키는데 전쟁은 젊은이들이 치른다" 라는 말때문에, '노인들이 그들 스스로 일으킨 전쟁에서 스스로 싸운다'라는 컨셉인가 싶어서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그건 아니고 단순한 액션활극이어서 실망했다.
6부까지 나온 스케일이 큰 장편 시리즈 중 1권이죠. 전형적인 스페이스 오페라이고, 2권과 4권이 가장 좋았습니다. 밀리터리 스페이스 오페라는 본래 엔터테인먼트가 본령입니다. 스타십 트루퍼스나 영원한 전쟁이 그 너머까지 묘사했지만, 특별한 경우였죠. 존 스칼지는 그보다 훨씬 가벼운 작가입니다. 재미로 읽기에 적당한 딱 그런 직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