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단편집이지만 내용을 관통하는 철학적 물음이 대단하다카프카,까뮈보다도 와닿는다인간은 세포가 많은 고등생물이며 그로인해 고통에 민감하고 고뇌를 하는것인데 왜 세상은 그런 그들을 미친인간으로 취급하며 속박하는가…미친인간을 규정짓는 세상이야말로 미친세상이다…- dc official App
이거 읽은지 이십년이 넘어 이젠 줄거리도 기억 안나는데 읽고 나서 느낀 전율은 아직도 생생함. 내가 6호 병동에 갇힌 듯한 그 답답함이란 ㄷㄷㄷ
당신은 진짜 고통이 뭔지 몰라요 그 관념들...(비웃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