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학계열로 갈 학생들까지도 불필요한 수학을 심도있게 배움

고로 상위권 학생들은 수학에 상당한 실력을 가지게 되는데

이는 교양으로 공학을 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

이런 좋은 교육 커리쿨럼을 가진 공업국 한국에서

왜 교양으로 공학을 선택하지 않을까

한국이 세계에서 한몫하는 부분이 반도체 전자제품이라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궁금할법한데

오히려 일상생활이나 삶과는 전혀 동떨어지고

특별히 안다고해서 누구도 관심을 가질법하지 않는

분야의 서적을 교양으로 선택하는 이유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