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학계열로 갈 학생들까지도 불필요한 수학을 심도있게 배움고로 상위권 학생들은 수학에 상당한 실력을 가지게 되는데 이는 교양으로 공학을 할 수 있는 바탕이 된다이런 좋은 교육 커리쿨럼을 가진 공업국 한국에서 왜 교양으로 공학을 선택하지 않을까 한국이 세계에서 한몫하는 부분이 반도체 전자제품이라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궁금할법한데오히려 일상생활이나 삶과는 전혀 동떨어지고 특별히 안다고해서 누구도 관심을 가질법하지 않는분야의 서적을 교양으로 선택하는 이유가 궁금함
공학을 배워봐야 공장 말고 쓸 곳이 있냐? 필요한 곳. 그러니까 공고 공대 가면 다 배우니까 걱정 마라.
대111웅 이는 x^2의 도함수도 못 구하면서 왜 자꾸 수학,공학 타령?
뭔 글인가 했더니 또 꾸준글이었네ㅋㅋㅋ.. - dc App
취미로 로봇한대 정도 만들수 있냐
아톰이세요?
반도체 반도체 하는데 반도체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궁금하지 않나
그 교양이란 개념 자체가 서양의 대학문화에서 온 탓이지.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이 과학우대정책 잘 폇는데 땡삼이 핵대중이 다망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