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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출간된 책이 많지 않아서, 판단하기에 이르다는 느낌도 있긴 한데

2020년부터 주기적으로 출간되고 있음

150~200p 문고판 사이즈로 읽기 편함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다 읽어봤는데, 나쁘지 않아. 당연히 깊게 들어가진 않는데, 그렇다고 심하게 얕지도 않음

적당히 그 철학자에 대한 호기심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