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바깥은 여름 괜찮아서 비행운 골랐읍니다...
김영하 작가 좋아해서 한국소설 쪽에 있는 문학동네 출판사 책 중에
눈에 띄는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김연수 소설도 골랐고요...
잘 골랐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설 이제 막 읽기 시작해서 김연수라는 이름은 처음 듣거든요...
마지막으로 채식주의자 한강 소설도 샀습니다...
흰을 읽고나니 한강에 대해서 더 궁금해졌습니다...
그 의문이라는 것이 흰 독서를 통해 바뀌게 되었는데
왜 유명해졌는가? 라는 것에서 어떻게 이런 글을 쓰는가? 로 말이죠...
참. 저번 글에 한국소설 왜 읽냐는 분이 계셨는데
외국소설은 환경이 달라서 그런지 몰입이 잘 안 되더라구요...
톰이니 척이니... 지명도 익숙치 않고...
물론 제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겠지요...
다만, 저는 한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을 좋아할 뿐입니다...
그럼 푸념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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