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작품 '울분'에서 끊임없이 한반도를 언급해주시는그 크고 웅대한 미대륙의 아량을 감히 우러러봅니다..블룸픽 로스 읽어라 ^^포트노이 읽고 미국의 목가도 읽어라 에브리맨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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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계약 맺을 때 전자책 부분을 상의 안해서 전자책 못 낸다던데... 그럼 다음 계약은 시체랑 맺어야 되는거냐?? 계약 사항 수정해서 전자책 내주겠다던데
그게 무슨 말이냐? '전자책 절대로 안내줄거다 독붕아 www'의 교토식 회유 대화법이다 이말이야
당했노 시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녁은 오리 로스다
얘는! 뭉탱이로 먹어버리렴
포트노이..?
개명작임 ㄱㄱ
어떤 스타일인지 느낌이 오네요... 미국문학쪽으로 파고드시는군요...
미국 문학을 좋아합니다..요새는 남미도 파는 추세입니다...
울분에 "널 무척이나 좋아하니까 무엇이 널 너로 만들었는지 알고싶어" 이 문장 있지 않아? 저 문장 때문에 울분 읽음..
솔제니친의 이반데니소비치의 하루에도 한국전쟁 언급 있다 빨아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