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목가에서부터 느꼈지만 대화 티키타카 제일 잘 적는 작가는 단연 필립 로스가 아닐까 싶음.
딸이랑 스위드랑 뉴욕에 관한 대화 나누는 부분에선 진짜 감탄했다. 동시에 속터져 뒤질 뻔 했고 ㅎㅎ
울분에서도 역시나 그런 특징은 도드라지게 잘 나타나네. 각자의 신념, 편견, 아집에 사로잡힌 인물이 대화할 때 독자로서는 얼마나 속불 나는지 잘 보여주는 작가
후..새버스의 극장도 꺼내야지 얼른
딸이랑 스위드랑 뉴욕에 관한 대화 나누는 부분에선 진짜 감탄했다. 동시에 속터져 뒤질 뻔 했고 ㅎㅎ
울분에서도 역시나 그런 특징은 도드라지게 잘 나타나네. 각자의 신념, 편견, 아집에 사로잡힌 인물이 대화할 때 독자로서는 얼마나 속불 나는지 잘 보여주는 작가
후..새버스의 극장도 꺼내야지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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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핀천, 드릴로, 매카시가 살아계시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