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도시 이야기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공간의 미래였음 ㅋㅋㅋㅋ 근데 두 도시 이야기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랑 섞여서 기억을 잘못했네 ㅋㅋㅋ 내가 말하면서도 어이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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