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임
스티븐 킹이나 이런 사람들도 별로 문체가 안좋다던데
난 뉴비라 그런지 이해를 못하겟음
롤리타읽자
원문이 되게 난삽하다던데 번역할 때 윤문해서 그런지 번역본은 그닥 구리다고 느껴지진 않았음.
필립 딕같은 경우는 워낙 다작해서 퇴고도 안하다시피 했고 장편쓸 때도 단편들 얼기설기 엮어서 쓴 경우가 많다던가 그랬음
스티븐 킹도 문체가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워낙 영감에 의존해서 손 가는 대로 쓰는 타입이라, 중편까진 그래도 괜찮은데 장편은 몇 권 이상으로 스토리가 늘어지기 일쑤라 호불호 갈리는 걸로 암
PKD는 본질적으로 장편에 어울리는 작가가 아님. 아이디어 기반으로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을 주로 썼고, 그것 외에는 이야기 전개가 단단하지 않았음. 마약에 절어서 제정신이 아닌 채로 문자를 마구 적는 습관이 있었음.
롤리타읽자
원문이 되게 난삽하다던데 번역할 때 윤문해서 그런지 번역본은 그닥 구리다고 느껴지진 않았음.
필립 딕같은 경우는 워낙 다작해서 퇴고도 안하다시피 했고 장편쓸 때도 단편들 얼기설기 엮어서 쓴 경우가 많다던가 그랬음
스티븐 킹도 문체가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워낙 영감에 의존해서 손 가는 대로 쓰는 타입이라, 중편까진 그래도 괜찮은데 장편은 몇 권 이상으로 스토리가 늘어지기 일쑤라 호불호 갈리는 걸로 암
PKD는 본질적으로 장편에 어울리는 작가가 아님. 아이디어 기반으로 반전이 돋보이는 작품을 주로 썼고, 그것 외에는 이야기 전개가 단단하지 않았음. 마약에 절어서 제정신이 아닌 채로 문자를 마구 적는 습관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