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하다는 개념이 우리가 평시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논리적이면서 직관적인 분야더라..


밑바탕에 깔려 있는 논리를 이해 못하면 장난감총으로 경찰흉내내는 꼬마가 경찰과 치안에 대해 아는 정도 수준밖에 파악 못할듯


서구 문화에서 직접적으로 표현되는 악마나 악마에 가까운 악한의 행동이 단순히 나쁜짓이나 나쁜짓을 한후 아무렇지 않게 웃는게 아니었음


유럽 애들 문화 역사는 팔수록 흥미롭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