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수에서 직장생활함.

9 to 5고

취미는 헬스(벤치 160)
            리니지m (한달 과금 20정도)
            애니시청 (무직전생, 쟈히사마, 귀멸2기등
                             네이버에서 보고 싶은거 구매해서 다운)
            마지막이 독서(정확히는 책을 많이삼)

독서를 포함해서 위의 취미들은 혼자서 즐길수 있고, 직장생활의 노곤함을 잊게 해주지.

누군가 그랬지. 짜장면 하나만으로 세상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독서는 지식과 지혜와 상상력의 정수인것 같음
책 사놓은거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책만 곁에 있으면
뭔가 극복할만한 용기와 힘을 줄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정말 위의 네가지만 할수 있다면 평생 다른 취미는 필요 없다 싶을 정도로 만족함.

다른 취미들이 좋지 않다는건 아님.
다른건 안해봐서 몰라.
골프 배울 돈은 없고 ㅋ

내일도 출근해야 하는데 횡설수설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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