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쓴 소설이고, 줄거리는 국제학교에 다니던 천둥벌거숭이 남자애가 전학온 여자애를 좋아하게 됨

그런데 이 깍쟁이년이 남자애를 갖고놀면서 컷하니까 속앓이를 하는데 밤중에 악마가 찾아와서 여자애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려주게 된다


그 이후로 남자애는 인싸트리 타면서 되서 여자애 관심을 얻어내는데, 여자애가 접근할때마다 계속해서 밀어내면서 더 큰 관심을 얻어내게 돼

암튼 그러다가 마지막에 포커페이스가 깨지면서 여자애한테 고백을 하게 되는데 여자애는 그 말이 듣고싶었어 라고 웃으면서 다른 지방으로 전학을 가


나중에 성인이 되고 난 후 사교회에서 여자애가 남자들을 후리고 다닌다는 말을 들으면서 아 역시 너구나! 하고 감탄하면서 소설은 끝나는데

ㄹㅇ 이 소설 제목 아는 사람 리플로좀 써주라.. 간절하게 부탁함..